[제26회 한국섬유·패션대상 수상자 프로필] 남성복(셔츠) 부문 - 최혜원 (주)형지I&C ‘예작’ 대표
[제26회 한국섬유·패션대상 수상자 프로필] 남성복(셔츠) 부문 - 최혜원 (주)형지I&C ‘예작’ 대표
  • 이영희 기자 / yhlee@ktnews.com
  • 승인 2016.09.05 16: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百조닝 상위권 이끈 셔츠계의 강자

예작은 남성패션의 스타일 아티스트를 주창하며 불황에도 불구 지난 상반기 매출초과달성 및 신기록을 수립해 왔다. 독특한 컨셉과 소재, 스타일 등 차별화로 셔츠계 강자로 부상했다.

형지I&C(대표 최혜원)의 예작은 시즌별 신제품개발과 차별화를 기반, 각종 프로모션과 마케팅력으로 남성은 물론 주요소비자인 여심을 움직여 매기진작에 성공했다. 항균, 소취기능이 강화된 클린비셔츠, 냉감효과의 쿨맥스셔츠 등 기능성을 강화한 소재의 셔츠를 제안하는가 하면 셔츠업계에서는 독점으로 친환경 CELLⅢ를 출시했다.

기존 셀룰로오스 소재의 가공법에 비해 부드러운 감촉과 형태 안정성 개선 등 효과가 뛰어나고 친환경 가공법을 적용해 건강은 물론 편안한 실루엣을 연출하는 일석이조를 실현했다.

하반기에는 보온효과가 뛰어난 써모라이트셔츠를 출시해 또 한번 매기를 진작할 방침이다. 예작은 지난 5월 롯데 잠실점에서 1억7천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주요백화점에서도 최고매출을 갱신하는 등 셔츠조닝에서 당당히 상위를 수성하고 있다.

이러한 제품개발력과 마케팅력에 힘입어 셔츠부문의 품질을 인정하는 상을 속속 수상한 바 있다. 또한 형지I&C의 최혜원대표이사는 최병오 회장의 2세경영인으로 글로벌소싱팀과 캐리스노트 사업부장을 역임하며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 법인명 : (주)한국섬유신문
  • 창간 : 1981-7-22 (주간)
  • 제호 : 한국섬유신문 /코리아패션+텍스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3997
  • 등록일 : 2015-11-20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234 밀스튜디오빌딩 4층
  • 대표전화 : 02-326-3600
  • 팩스 : 02-326-2270
  • 영남본부
  • 전화 : 070-4271-6914
  • 팩스 : 070-7543-4914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석
  • 한국섬유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한국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tnews@kt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