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안내] 포춘 500대 기업 스타트업 성공사례 출간
[신간안내] 포춘 500대 기업 스타트업 성공사례 출간
  • 이영희 기자 / yhlee@ktnews.com
  • 승인 2016.12.0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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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혁신하는 스타트업 DNA

아직도 5개년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가?
4차 산업혁명시대에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이 승패를 좌우한다. 바로 포춘 500대 기업이 활용하고 있는 린 스타트업(LEAN STARTUP),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 애자일(Agile) 방식이 정답이다.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기업의 임직원과 혁신을 통한 성장을 추구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 ‘기업을 혁신하는 스타트업 DNA’가 출간됐다. 이 책은 포춘 500대 기업에서 이미 활용해 성공한 스타트업 방식을 소개하고 있다.

한국기업에서도 실제 활용 가능한 린 스타트업, 디자인 씽킹, 애자일 방법이 그것이다. 스타트업 DNA를 활용해 기업을 혁신하고 빅뱅 파괴적인 성장을 할 수 있는 린 스타트 업, 디자인 씽킹 그리고 애자일 방식이 융합된 7단계의 “통합적 린&디자인 씽킹 모델”을 상세히 단계별로 제시하고 있다.

기업 혁신과 성장을 위한 방법서로는 GE, 애플, 우버, 에어비앤비, 핀터레스트, 아마존, 펩시콜라, 코카콜라, 코닥, 오랄비, IDEO, 필립스, IBM, SAP, 구글, 후지필름, 뉴욕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허핑턴포스트, 테슬라 모터스, 미슐랭 가이드, 페이팔 마피아 등과 같은 다양한 산업군의 최신 기업 혁신의 성공사례를 소개하고 분석한 실용서이다.

또한 노키아가 애플과 비교해 더 많은 연구 개발비를 쓰고도 혁신에 실패한 이유를 파헤친다. 과 몇 년 전만하더라도 업계의 선두 기업이었던 코닥, 노키아, 모토로라 같이 변혁에 적응하지 못한 기업들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지만 애플, 구글, 에어비앤비, 우버 같은 스타트업들이 민첩하게 변화에 대응하는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 경쟁시장과 산업을 초토화시키고 선두기업이 됐다. 그러나 아날로그 시대의 대표적인 기업 GE는 스타트업 DNA를 일의 방식과 제품 개발방식에 접목해 124년된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기업으로 재도약하고 있다.

이것은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로 기업을 혁신하는 것만이 생존과 성장을 도모할 수 있음을 알려주는 사례이다. 자는 마켓포럼 대표이자 린스타트업코리아 공동대표인 최원식 박사<사진>이다.

최 박사는 20년간 글로벌 기업과 국내기업에서 20년간 활동하며 터득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스타트업 비즈니스 모델에 접목 연구해 가면서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 왔다. 스타트업 DNA가 기존 신규사업 및 신제품 개발 방식에서 더 나아가 일하는 관행을 바꾸어 혁신을 이뤄내고 있다. 현재는 기업과 스타트업에서 이 이론을 전파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경영과 디자인을 융합한 디자인 씽킹 방법으로 기업들의 혁신적 신규사업 및 신제품 개발에 관한 컨설팅, 워크숍, 강의 , 자문을 진행하고 있다. 역서로는 ‘오감브랜딩’ ‘브랜드자산경영’ ‘마케팅바이블’ ‘헬로 스타트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