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핫 브랜드] ● 던필드알파 ‘남성크로커다일’
[2017 핫 브랜드] ● 던필드알파 ‘남성크로커다일’
  • 이영희 기자 / yhlee@ktnews.com
  • 승인 2016.12.2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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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덜트남성복 주요 가두상권 상위권에

던필드알파(대표 서순희)의 ‘남성크로커다일’은 지난해 가두 어덜트남성복마켓에서 가장 큰 두각을 드러내며 지역상권의 상위권에 올랐다.

가두점의 경기가 가라앉고 더구나 남성복시장의 저성장 기조 속 에서도 크로커다일은 과감한 홍보마케팅전략과 제품 다각화, 고품질, 합리적인 가격대 제안을 주무기로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높였다.

특히 중년남성들을 겨냥해 단순히 젊어보이기보다 세련된 맨즈웨어 착장을 통해 자신감을 높이는데 초점을 두고 전속모델 이정재를 내세운 집중 홍보로 시장을 환기시키는 역할을 수행했다. 지난 2년동안 지속적으로 매장의 환경개선을 통해 부실점을 정리하고 우수상권의 매장리뉴얼과 신규유망상권 진입 등을 지속해 왔으며 2016년 완료했다. 특히 점별 효율이 두자리 신장함으로써 단순한 외형뿐만이 아니라 내실 성장체제를 굳혔다.

정장에서부터 비즈니스캐주얼, 어반 캐주얼등 라인을 다각화하고 캐시미어, 울 등 고급소재의 전략기획 상품을 적극 프로모션함으로써 매기진작을 실현해가고 있다.

브랜드의 성공은 오너의 신념이 뒷 받침돼야 하듯, ‘남성크로커다일’은 대리점과 본사, 소비자를 모두 만족시켜야 한다는 서순희 회장의 신념과 현장경영이 성장의 바로미터가 되고 있다.

2017년에도 주요상권 매장 최적화·충분한 물량공급·브랜드 홍보에 적극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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