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물산, 외식사업 진출
태평양물산, 외식사업 진출
  • 김임순 기자 / sk@ktnews.com
  • 승인 2017.02.0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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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물산(대표 임석원)이 구로본사 사옥에 ‘타마 다이닝 라운지(TAMA Dining Lounge)를 오픈해 푸드코드 사업에도 나서고 있다. 지하 1층 총 면적 990㎡(300평)규모 타마 다이닝 라운지는 외식 트렌드인 ‘셀렉 다이닝’을 반영했다.

일반 식당이던 공간을 직원들의 취향에 맞는 인테리어로 리뉴얼해 활발한 소통의 장으로도 기대된다. 타마 다이닝 라운지는 40년 전통 ‘강남교자’, 커리 전문 ‘압구정델리’, 두부 요리 ‘두부공작소‘, 캘리포니아식 웰빙푸드 ‘포키야’, 일본 ‘도쿄스테이크’, 육개장 프랜차이즈 ‘육대장’ 등 총 10개의 트렌드 맛집이 입점했다.

다이닝 라운지는 연중무휴로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한편, 타마 다이닝 라운지와 같은 층에 앵커스 볼링라운지 (ANCHORS bowling lounge)도 동시 오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