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클루 선정-2017 Best of Best 20] 신성통상 ‘앤드지’ - 하이앤드 남성복 대표주자 질주
[패션클루 선정-2017 Best of Best 20] 신성통상 ‘앤드지’ - 하이앤드 남성복 대표주자 질주
  • 이영희 기자 / yhlee@ktnews.com
  • 승인 2017.12.01 14: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앤드지(ANDZ)’는 국내 하이앤드 컨템포러리 남성복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우뚝 섰다. ‘앤드지’는 침체된 남성복마켓에서 글로벌한 감각의 세련된 패션제품들을 제안하고 효과적인 마케팅을 집중함으로써 시장에 활기와 환기효과를 불어넣고 있다.

고객의 패션마인드를 충족, 백화점 유통의 하이앤드존을 리드하고 마니아층을 구축해 ‘앤드지’만의 위상을 떨치고 있다. ‘앤드지’는 국내는 물론 향후 글로벌경쟁력 구축을 위한 업그레이드를 지속하고 있다.

2016년 99개 매장에서 760억원을 달성한 ‘앤드지’는 2017년 102개 매장에서 78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2018년에는 109개 매장에서 820억원을 매출목표로 수립해 단일 볼륨 브랜드로서의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앤드지’는 절제된 디테일과 심플한 디자인의 클래식 감성을 표현하고 있으며 매 시즌 효과적인 마케팅을 통해 마니아층을 확고히 다져가고 있다.

SNS 및 온라인 페이지, 파워 블로거 바이럴을 통한 지속적인 홍보와 새로운 스타일의 출시에 따른 스타일링 및 노출 포커스 등 체계화된 마케팅활동으로 브랜드 파워를 증진시키고 있다.



  • 법인명 : (주)한국섬유신문
  • 창간 : 1981-7-22 (주간)
  • 제호 : 한국섬유신문 /코리아패션+텍스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3997
  • 등록일 : 2015-11-20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234 밀스튜디오빌딩 4층
  • 대표전화 : 02-326-3600
  • 팩스 : 02-326-2270
  • 영남본부
  • 전화 : 070-4271-6914
  • 팩스 : 070-7543-4914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석
  • 한국섬유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한국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tnews@kt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