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바이오, 모기 기피제 호응 속 ‘인공지능형 냉감제’ 선봬
엔바이오, 모기 기피제 호응 속 ‘인공지능형 냉감제’ 선봬
  • 김임순 기자 / sk@ktnews.com
  • 승인 2018.06.2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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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바이오(대표 정진영)가 인공지능형(AI) 접촉 냉감제 ‘로하쿨AI’ 섬유항균제를 선보여 의류신제품 개발을 도울 전망이다. 이는 우리나라의 기후변화 핫 섬머(Hot Summer) 장기화 및 고온다습 아열대화 가속화에 따른 냉감 의류 수요에 적극 대응할 제품이다. 로하쿨AI는 다양한 기능성 냉감 의류 개발과 침구류용에 적용돼, 접촉 高냉감과 땀 냄새 방지, 부드러움을 주는 혁신 제품이다.

최근 전 세계는 당면한 지구 온난화로 인해 생태계를 위협받고 있으며, 한국에도 영향권에 진입해 아열대화로 이어져 있다. 봄가을이 짧아지는 대신 여름이 6개월, 겨울은 2개월로 변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여름은 고온다습, 高자외선, 미세먼지 급증, 겨울에는 고온건조의 급속한 환경 변화에 노출된 실정이다.

섬유제품 기업에도 큰 변화를 가져와 쾌적성을 중시하며, 건강한 삶의 환경조성과 무더운 생활환경 변화에 대처키 위한 청량 냉감 신제품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섬유생활은 인간에게 가장 밀접한 의식주의 첫 번째 요소로 다양한 의생활과 섬유생활의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더욱이 기능성이 높을수록 소비자는 친환경성, 고안전성, 무향, 내세탁성을 요구한다. 신제품 高냉감제 가공원단은 열전도율을 향상시켜 인체의 열을 원단이 흡수해 섬유 밖으로 배출시키는 원리로 기존 냉감 제품 원리와 차별화된다.

엔바이오 기술연구소는 계절적 변화와 환경성을 부여하기위한 제품을 개발 국내는 물론, 중국에도 진출, 상해에 중국사무소를 설치했다. 중국 내수와 중국 수출시장을 겨냥하기 위해서다. 중국시장의 섬유항균제 단점은 低안전성과 低내구성, 단순 항균기능, 2액형(항균제와 바인더 2종 융합) 사용하고 있다. 有향 제품을 천연친환경, 高안전성, 多기능성, 無향, 高세탁내구성, 1액형(항균제와 바인더 기능함유) 제품으로 차별화, 중국시장을 선점 할 방침이다.

엔바이오는 천연친환경 모기기피제(MOSPASS), 진드기 기피제(ATOCOOL), 미세먼지와 황사방지제 인 방오제(BIO-A)를 개발 호응을 얻고 있다. 농축 유기항균제(BIOS)는 유아침구와 각종의류, 아웃도어, 잠옷, 내의류, 티셔츠, 직물셔츠, 등산용품, 낚시 복 등에서 반응이 좋다.

더욱이 지난 2016년 브라질 리우올림픽에 출전한 한국대표선수단의 골퍼와 양궁선수 단체복에 이를 적용, 모기기피 성능입증에 성공한바 있다고 밝혔다. 한편 엔바이오는 등산과 농업용 토시에 모기 기피제를 공급해 획기적 기여를 하고 있으며, 분무형 방충제도 개발 완료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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