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선정 2018 Best of Best 20] 마리오아울렛 - 리빙·체험 중심으로 리뉴얼…미래경쟁력 집중
[본지선정 2018 Best of Best 20] 마리오아울렛 - 리빙·체험 중심으로 리뉴얼…미래경쟁력 집중
  • 정정숙 기자 / jjs@ktnews.com
  • 승인 2018.06.2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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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대표 홍성열)’은 정통 패션 아울렛 장점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도심 허브 기능을 더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4월 26일 1,2,3관을 특화된 전문관으로 탈바꿈시켰다. 1·2관은 브랜드를 카테고리별로 재편성해 고객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3관은 여가문화를 누릴 수 있는 원데이 스테이 공간을 제안하고 있다. 마리오몰로 이름을 바꾸고 브랜드 혁신에 나섰다.

마리오아울렛은 가산동에서 보기 어려웠던 리빙과 체험을 강화해 혁신적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리뉴얼 이후 매출은 전년대비 40% 이상 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가족 단위 컨텐츠를 강화했기 때문이다. 3관 마리오몰의 락볼링장이 있는 G2Zone(11층), 아이들의 놀이 공간인 메디컬 키즈 카페 닥터밸런스(7층), 유아동 브랜드 전문관(5층) 등이 고객을 끌고 있다.

3관 마리오몰에는 초대형 리빙전문관도 들어섰다. 6층 영풍문고는 도심 속 문화휴식 공간을, 8층~10층은 모던하우스, 다이소가 입점했다. 마리오아울렛은 개점 17년을 맞아 쇼핑을 넘어 도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 콘텐츠를 강화하며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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