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선정 2018 Best of Best 20] 형지I&C ‘예작’ - 한발 앞선 ‘제품·마케팅’ 진정한 승자
[본지선정 2018 Best of Best 20] 형지I&C ‘예작’ - 한발 앞선 ‘제품·마케팅’ 진정한 승자
  • 이영희 기자 / yhlee@ktnews.com
  • 승인 2018.06.29 14: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형지I&C(대표 최혜원)의 예작은 부침이 심한 셔츠업계에서 제품차별화와 순발력있는 마케팅으로 경쟁력을 확고히 다져놨다. 소재와 디자인개발은 물론이고 시대적 흐름에 부합한 친밀감 높은 마케팅으로 소비자의 호감도와 신뢰도가 높다. 실 예로 상반기 중 지난 5월 가정의 달에는 90%의 판매율을 보였으며 6월 역시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목표 달성율 116%에 달하는 실적이다.

5월에 진행했던 ‘최고의 선물세트’는 중순에 이미 목표대비 150% 초과달성했으며 말일 전에 조기소진했다. 축구 해설가이자 프로 예능인으로 호감도가 높은 안정환과 아들 안리환 부자의 커플룩 화보 역시 고객들에게 반응이 좋아 이때 착용한 저지 셔츠 세트도 90%이상 목표달성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작은 유럽 섬유 품질 인증을 획득한 에코셔츠를 기획, 출시했으며 감각적 스타일을 접목해 제품경쟁력을 배가했다. 매년 친환경 및 고기능 소재를 직접 개발함으로써 타 경쟁사와의 차별화를 실현하고 있다. 직장에서는 물론 캐주얼라이프의 스타일을 돕는 예작은 매월 상반기 내내 적중도 높은 마케팅전략으로 남성셔츠 업계에서 성장과 상위권 고수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사냥하고 있다.



  • 법인명 : (주)한국섬유신문
  • 창간 : 1981-7-22 (주간)
  • 제호 : 한국섬유신문 /코리아패션+텍스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3997
  • 등록일 : 2015-11-20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234 밀스튜디오빌딩 4층
  • 대표전화 : 02-326-3600
  • 팩스 : 02-326-2270
  • 영남본부
  • 전화 : 070-4271-6914
  • 팩스 : 070-7543-4914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석
  • 한국섬유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한국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tnews@kt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