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30일 한강 탄소상쇄숲 조성
이브자리, 30일 한강 탄소상쇄숲 조성
  • 김임순 기자 / sk@ktnews.com
  • 승인 2019.03.1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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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백 편백나무 방향제 베개커버 증정

침구류전문업체인 이브자리(대표 고춘홍 윤종웅)가 30일 서울 강서 한강공원서 ‘한강 탄소상쇄숲 조성 행사’ 참가자를 공개모집해 친환경조성에 나선다. 도심 속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시민에게 건강한 쉼터 제공을 위해 이브자리가 서울시와 공동진행하며 지난 2014년 시작으로 올해 6년을 맞았다.

최근 대기오염이 더욱 심각해 지고 있는 가운데 이브자리의 앞선 판단으로 회사 인지도제고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참가자 이름으로 심은 나무는 30년 간 관리되며, 에코백, 편백나무 방향제, 이브자리 베개커버 등 기념품을 증정하며 기대를 모은다.

탄소상쇄숲 조성 사업은 산림이 조성되지 않은 곳에 나무를 심어 탄소 흡수를 높이고 지구온난화를 완화하는 사업이다. 이브자리는 2017년 체결한 ‘한강 탄소상쇄숲 조성 업무협약’에 따라 서울 강서 한강공원에 2021년까지 20ha(건평 20만㎡, 약 6만평) 규모의 탄소 상쇄 숲을 조성해 오고 있다. 2년에 걸쳐 총 4.3ha부지에 나무 2900그루를, 올해는 2ha 규모로 식수를 예정한다.

한편 이브자리는 1986년 나무심기 사회공헌 전담회사인 ㈜이브랜드를 설립, 30년 이상 식목에 기여하고 있다. 2013년 9월 산림청지정 탄소상쇄기업 1호 기업 지정, 2014년 11월 서울시와 산림탄소상쇄사업 업무 협약 이후 3년간 서울 강동구 암사동과 둔촌동, 서초구 내곡동 인근에 총 3개의 탄소상쇄숲을 조성했다. 2014년 조성된 서울 강동구 암사동 도시숲은 서울시 최초 탄소 상쇄 숲이다. 이브자리는 ‘꽃 피는 서울’ 유공자 표창기업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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