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필드,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2차 기부
던필드,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2차 기부
  • 최정윤 기자 / jychoi12@ktnews.com
  • 승인 2019.05.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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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필드그룹(대표 서순희)은 강원도 산불로 피해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지난 4월 18일 의류 기부에 이어 5월 2일 강원도 인제군청을 통해 전국재난구조협회에 2차 성금을 기부했다.

던필드그룹이 기부한 규모는 총 3억원 상당 금액이다. 2차에 걸친 기부는 갑작스러운 산불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을 돕고, 피해를 복구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던필드그룹 서순희 회장은 2일 인제군청을 직접 방문해 최상기 인제군수와 면담하면서, 지역 주민들이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는 뜻을 밝혔다.

던필드그룹 관계자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던필드그룹은 창립 이래로 국가적 재난 사태가 발생하면 적극적으로 피해 복구에 동참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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