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숨쉬는 생리대 에어퀸 CJ오쇼핑 단독 런칭…첫 방송서 화제몰이
레몬, 숨쉬는 생리대 에어퀸 CJ오쇼핑 단독 런칭…첫 방송서 화제몰이
  • 김임순 기자 / sk@ktnews.com
  • 승인 2019.05.2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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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대표 김효규)이 숨 쉬는 생리대 ‘에어퀸’을 CJ오쇼핑과 단독 첫 방송을 진행하며 화제를 모았다고 전했다. 에어퀸은 PE 필름을 적용하는 일반 생리대와 달리 신소재 나노 멤브레인(Nano Membrane)을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2만 배 이상 통기성과 6배 이상의 투습도를 자랑한다. 또 100% 유기농 순면 커버를 사용해 피부 자극이 없다. 고밀도 흡수체와 신소재의 사용으로 냄새와 습기 걱정 없이 상쾌함을 오래도록 유지시킨다.

지난 23일 낮 시간 CJ오쇼핑을 통해 한 시간 동안 방송된 제품은 ▲팬티라이너 ▲중형 ▲대형 ▲오버나이트 등 총 4종 각 60개, 35개, 30개, 12개씩 총 137개로 구성, 5000세트를 전개했다. 특히 에어퀸은 CJ오쇼핑이 TV 홈쇼핑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시작하는 생리대 정기배송 대상에 선정됐다. 정기배송 신청 시 6% 할인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다.

김효규 레몬 대표이사는 “레몬이 나노 멤브레인이라는 우수한 신소재를 적용한 에어퀸을 좀 더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자 합리적인 가격과 상품 구성으로 홈쇼핑에 진출하게 됐다”며 “국내 유통 제품 중 유일하게 통기성이 부여된 제품인 만큼 본격 여름철 많은 여성 소비자들에게 쾌적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레몬은 생리대 에어퀸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생산 설비를 확대한다. 2019년 약 330억 원을 투자해 연 8억 개의 에어퀸 생리대를 생산할 수 있는 6개 생리대 제조 라인을 구축한다. 이후 2000억 원을 추가로 투입, 2024년까지 매년 6개 제조 라인을 늘려 총 36개 라인을 증설하다는 계획이다.

이로써 총 48억 개 제품 생산에 고용인원 약 1100명을 창출하게 된다. 이러한 생산라인 증설로 레몬은 2024년 1조 원의 매출을 달성해 국내외 나노 소재 분야 선두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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