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선정 2019 Best of Best 20] LF ‘헤지스’ - 글로벌 프리미엄 마켓 ‘정조준’
[본지선정 2019 Best of Best 20] LF ‘헤지스’ - 글로벌 프리미엄 마켓 ‘정조준’
  • 이영희 기자 / yhlee@ktnews.com
  • 승인 2019.06.28 13: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LF(대표 오규식)가 전개하는 ‘헤지스’는 다양한 복종의 영역확대와 글로벌 마켓 개척에 전력하고 있다. 국내는 물론 중국, 대만, 베트남 시장에 진출해 해외브랜드에 버금가는 프리미엄 전략을 펼치며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중국에는 라이선스 진출로 현재 300여 매장이 전개중이며 매년 두자릿수 성장을 구가하는 중이다. 2017년부터는 베트남에도 진출했다. 2020년까지 현지 고급 백화점을 중심으로 총 15개 매장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이 같은 해외 성과와 더불어 국내에서도 남성복, 여성복, 액세서리, 골프 등이 복종별 탄탄한 입지를 굳히고 있다.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강화 및 업그레이드를 위해 LF는 헤지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유명 디자이너 팀 코펜스를 영입했다.

헤지스 - 브랜드 혁신성 A / 마켓개척·점유율 A / 마켓 기여도 A
헤지스 - 브랜드 혁신성 A / 마켓개척·점유율 A / 마켓 기여도 A

코펜스는 전체 라인 컨셉을 재정비하고 세계 시장을 선점할 제품을 디자인하고 있다. 헤지스액세서리 역시 해외사업을 위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나타샤 드마이어를,  헤지스 골프는 이나고 구미코를  영입했다.

헤지스는 헤지스맨 룰 429 화장품 런칭에 이어 반려견 의류라인 ‘피즈크루’를 선보여 토탈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의 완성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 법인명 : (주)한국섬유신문
  • 창간 : 1981-7-22 (주간)
  • 제호 : 한국섬유신문 /코리아패션+텍스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3997
  • 등록일 : 2015-11-20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234 밀스튜디오빌딩 4층
  • 대표전화 : 02-326-3600
  • 팩스 : 02-326-2270
  • 영남본부
  • 전화 : 070-4271-6914
  • 팩스 : 070-7543-4914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석
  • 한국섬유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한국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tnews@kt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