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선정 2019 Best of Best 20] 세정 ‘올리비아로렌’ - 존재감 확실한 가두 브랜드로 입지
[본지선정 2019 Best of Best 20] 세정 ‘올리비아로렌’ - 존재감 확실한 가두 브랜드로 입지
  • 나지현 기자 / jeny@ktnews.com
  • 승인 2019.06.2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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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대표 박순호)의 여성복 ‘올리비아로렌’이 올 상반기에도 플러스 성장하며 가두 상권 내 굳건한 위엄을 지켰다. 과거와 같이 외형 확대를 위한 유통망 개설에 연연하지 않고, 사업본부 체제로 전환하며 안팎의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하고 상품 기획에 반영한 것이 주효했다.

모두에게 생존과 효율이 화두인 만큼 1년차 상설을 직접 운영함으로써 유통 효율 개선 및 상권 내 불필요한 마찰을 제거하는데 집중했다. 매출과 효율을 함께 증대시키는 전략과 현장 중심의 영업 판촉 활동, 고객에게 직접 다가가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올리비아로렌 - 마켓 개척·점유 A / 브랜드 혁신 A / 트렌드 주도 A
올리비아로렌 - 마켓 개척·점유 A / 브랜드 혁신 A / 트렌드 주도 A

올리비아로렌은 가두상권 내 고급 브랜드라는 인식에서 경기 상황에 맞도록 중저가 시장 공략 또한 필요하다고 판단해 뉴 라인의 상품 구성과 온라인 전용 상품 런칭으로 현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다.

뉴트로 무드에도 합류하기 위한 ‘비비올리비아’의 방향성 재정립과 최근 40~50대 고객의 유투브 사용빈도가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별도의 유투브 채널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진성 고객들의 관심거리에 집중해 자유로운 토크 형식의 공감대 형성을 유도할 수 있는 소재로 매장점주와 단골고객들을 토대로 자연스러운 바이럴 효과를 기대한다. 올리비아로렌은 올해 유통 330개, 매출 2100억 원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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