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선정 2019 Best of Best 20] 신원 ‘파렌하이트’ - 새로운 탄생, ‘거침없는 성장세’ 기대
[본지선정 2019 Best of Best 20] 신원 ‘파렌하이트’ - 새로운 탄생, ‘거침없는 성장세’ 기대
  • 이영희 기자 / yhlee@ktnews.com
  • 승인 2019.06.2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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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대표 박정주)의 ‘파렌하이트’는 지이크파렌하이트에서 런칭 이후 12년만에 ‘파렌하이트’로 독립성을 부여하며 새롭게 태어났다. ‘파렌하이트’는 2019S/S를 기해 매출 볼륨 확장 및 인지도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지속 성장 가능성’에 큰 기대가 모아진다.

파렌하이트는 2023년 매출 1000억원을 목표로 브랜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비전을 수립했다. 도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걸 맞는 ‘시티 스포츠 캐주얼’을 표방하고 있으며 종전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선진 캐주얼 감성으로 거듭날 방침이다. 편안함과 부드러움을 강조하며 기능과 실용성을 중시, 테크니컬한 디테일도 강조해 나간다.

파렌하이트 - 브랜드 혁신성 A / 트렌드 주도 A / 마켓개척·점유율 A
파렌하이트 - 브랜드 혁신성 A / 트렌드 주도 A / 마켓개척·점유율 A

새로운 컨셉을 제시하는 ‘퍼포먼스 라인’과 컨템포러리 스타일링을 추구하는 트렌디라인, 시즌리스 에센셜 라인이 기대를 갖게 한다. 이러한 혁신적인 패션과 테크를 접목한 상품군과 더불어 파렌하이트의 수트, 자켓, 코트, 팬츠 등 시그니처 아이템들로 구성된 데일리 라인이 기본을 이룬다. 이들 제품 라인은 마켓전개에 있어 백화점, 대리점 등 매장 환경에 적합하도록 맞춤식 공급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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