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인도네시아 한인회에 책 기증
한세실업, 인도네시아 한인회에 책 기증
  • 정기창 기자 / kcjung100@ktnews.com
  • 승인 2019.07.0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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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대표 김익환)은 지난 5일 인도네시아 스마랑 한인회관에서 후원식을 열고 한인회에 한글도서와 바둑판을 기증했다.

지난 5일 인도네시아 스마랑 한인회관에서 열린 기증식에서 한세실업 백종주 법인장(오른쪽)은 유성천 한인회장에게 도서와 바둑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5일 인도네시아 스마랑 한인회관에서 열린 기증식에서 한세실업 백종주 법인장(오른쪽)은 유성천 한인회장에게 도서와 바둑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현지 구입이 어려운 어린이용 도서 시리즈 가운데 스마랑 한인회관 추천을 받아 세계문학 명작전집, 한국 등을 선정했다. 한세실업은 인도네시아에 3개 법인을 두고 30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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