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 장마철 불쾌지수 ‘코튼린넨’ 팬츠로 날려버린다
버커루, 장마철 불쾌지수 ‘코튼린넨’ 팬츠로 날려버린다
  • 김임순 기자 / sk@ktnews.com
  • 승인 2019.07.1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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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버커루(BUCKAROO)가 ‘코튼린넨’ 팬츠의 인기가 동반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버커루의 ‘코튼린넨’ 팬츠는 습하고 무더운 날씨에도 마치 입은 듯 안 입은 듯한 가벼운 착용감과 쾌적함을 준다.

주력 제품인 ‘유니 코튼린넨 밴딩 배기 팬츠’는 내추럴한 느낌의 스탠다드 배기핏에 스트링 조절이 가능한 허리 밴딩으로  편안하다. 스판덱스 원단의 신축성까지 확보,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철에도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하다.

또, 슬럽 원사에 바이오 워싱 처리로 차별화된 터치감을 구현해 버커루만이 지닌 고유의 빈티지 감성을 살린 점도 눈길을 끈다. 컬러는 시즌 트렌드인 뉴트럴한 색채감이 돋보이는 베이지, 카키, 그레이, 네이비 등과 베이직한 블랙으로 구성, 헤링본 조직과 솔리드, 스트라이프 패턴 조합 등 10가지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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