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F/W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 9월 17일부터 개막
2021F/W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 9월 17일부터 개막
  • 이영희 기자 / yhlee@ktnews.com
  • 승인 2019.08.0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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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51개국 6개 부문 2008개 전문업체들 참가

2021F/W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가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51개 국 2008개 전문업체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파리 노르 빌뺑뜨 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연 2회, 3일간 원사, 직물, 가죽, 텍스타일 디자인, 액세서리 및 봉제 6개 주요 분야 소재 및 서비스 공급업체들이 참가하면서 전 세계 창의적 패션 브랜드들의 컬렉션에 기여하는 프레미에르 비죵은 불경기에도 불구 210개의 신규 업체들이 가세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섹션별 참가업체 수는 얀 61개, 패브릭 804개, 레더 321개, 디자인 247개, 액세서리 325개, 매뉴팩처링 250개 이다. 한국은 총 56개사가 참여하며 패브릭은 한국섬유수출입협회 포함 45개사, 액세서리 6개사, 레더 4개사, 얀 1개사가 참여한다. 특히 엄중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는 신규 전시업체로는 신진텍스, 대웅 FNT, 창명 씨엔지, 아코 플래닝, 신성 J&T가 참가한다.

이번 전시는 역동적인 레더 분야를 강조하고 새로운 서비스와 기술, 프로그램을 더한다. 최신 혁신 가죽업계의 제품들은 3홀에 위치한 스마트 크리에이션 공간에 소개된다. 급박한 환경문제 등에 최선으로 대처하는 새로운 소재, 영감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책임 창조부분의 혁신적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 크리에이션 공간을 마련, 친환경적 접근을 하는 30개 신규업체가 포함된 50개 전시업체의 출품작들을 감상할 수 있다. 스마트 소재와 서비스, 도서관, 옷장, 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이번 9월 전시회에는 절정을 맞은 스포츠의류가 패션컬렉션과 이에 수반되는 기술 혁신 및 기술적 소재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한다. 보호와 혁신의 컨셉과 함께 환경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새로운 특성의 의류를 특별 조명한다. 스포츠 섹션에 있어서 스포츠전시회 런칭을 통한 전략적 강화도 기대된다. 이외에 종합적이고 강화된 봉제 제품의 소싱 제안, 마켓 플레이스에 액세서리 부문 합류 등 새로운 시도가 이어질 방침이다.

2021F/W 프레미에르비죵 파리 9월 전시회는 1개의 입장권으로 3일간 관람할 수 있으며 온라인 패스 신청( https://visitors.premierevision.com)을 통해 등록 및 가격할인혜택을 받을수 있다. 또한 사전 등록문의는 프레미에르 비죵 한국사무국 070-4337-695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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