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수출입협회, 21019 PIS서 스마트섬유 미래 조망
한국섬유수출입협회, 21019 PIS서 스마트섬유 미래 조망
  • 정기창 기자 / kcjung100@ktnews.com
  • 승인 2019.08.0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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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업체가 개발한 프리미엄 소재·의류 출품

한국섬유수출입협회(회장 민은기)는 8월 28일 개막하는 ‘프리뷰인 서울(PIS)’에서 웨어러블 테크(Wearable Tech)관을 운영한다. 국내 ICT융합 섬유제품 리딩 기업들 제품을 소개하고 미래성장동력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30여 업체가 ‘프리미엄 소재 개발 및 마케팅지원 사업’으로 만든 스마트웨어러블 제품과 프리미엄 의류생활 제품들이다.

2018 PIS 기간 중 한국섬유수출입협회의 웨어러블테크(Wearable Tech) 전시관 모습.
2018 PIS 기간 중 한국섬유수출입협회의 웨어러블테크(Wearable Tech) 전시관 모습.

전시관은 ▲ICT존 ▲산업용존 ▲의류생활용존 ▲ICT융합 섬유제품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등으로 나눠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제품을 선보인다. 방한용 발열의류 HEAT 360(K2코리아), 산업안전 발열조끼(블랙야크 워크웨어), LED발광 야구점퍼(디엘에스) 등 평소에 보기 힘든 스마트 웨어러블 제품을 볼 수 있다.

스마트 냉각 베게(리탠다드), 미세먼지 감지 스마트 커튼(제이에스컴퍼니) 등은 최근 침구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일반인들 호기심을 채워줄 스마트 홈 인테리어 제품이다. 전도성 가공제 및 원단(웰테크글로벌), 카본 코팅 전도성 원단(영풍필텍스), 배터리용 발열 텍스타일(코리아실크로드) 등은 ‘ICT융합 전자섬유 웨어러블 제품제작’ 수혜기업들 작품이다.

섬수협은 PIS 기간 중 최신 융합 스마트 섬유 트렌드와 지속가능 섬유소재를 조망하는 세미나도 함께 마련한다. ‘글로벌 ICT융합 스마트 섬유제품 동향 세미나’는 e-Textile 및 Smart wear 기술동향과 사업화 동향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다.

섬유패션산업 활력제고 방안(산업통상자원부 섬유화학 탄소과 이영열 사무관)이 발표된다. STS인터내셔널 권성옥 대표는 ‘지속가능한 섬유소재 및 클린팩토리 동향 세미나’에서 지속가능성을 위한 비스코스 업계의 현황과 향후 방향을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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