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소나이트 레드,여성라인 강화 19F/W컬렉션
쌤소나이트 레드,여성라인 강화 19F/W컬렉션
  • 정정숙 기자 / jjs@ktnews.com
  • 승인 2019.08.2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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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감성·밀레니얼 라이프스타일 반영

쌤소나이트코리아(사장 최원식)가 전개하는 어반 캐주얼 가방 브랜드 쌤소나이트 레드(Samsonite RED)는 유니섹스·남성 라인을 비롯해 여성용 라인을 강화한 2019 F/W컬렉션을 출시하고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다. 브랜드 엠버서더 차은우가 등장하는 ‘2019 F/W 캐리 온’ 캠페인 비주얼 및 영상을 공개한다.

2019 F/W 캐리 온 캠페인은 ‘A Day Trip to New York’ 시즌 컨셉으로 쌤소나이트 레드와 함께 꿈을 향해 한 발 더 나아가는 모습을 판타지적으로 표현했다. 꿈에 대한 도전과 열정이 공존하는 도시 뉴욕 여행을 하늘과 창문 등 오브제들을 활용했다.

2019 F/W 컬렉션은 세련된 미드톤을 활용해 선명한 색감을 표현했다. 와펜 장식, 프린트 로고 디테일을 디자인 포인트로 활용해 뉴욕 라이프스타일과 감성을 반영했다.

상품군이 강화됐다. 유니섹스로 선보이는 알비온, 풀턴 라인업과 남성용 베닝턴 라인업을 볼 수 있다. 심플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비즈니스룩에 매치하기 좋은 여성용 대표 라인업 ‘셀딘(CELDIN)’을 선보인다.

대표 라인업인 ‘알비온(ALVION)’은 일상생활에서 자전거를 즐기는 뉴요커를 모티브로 삼았다. 백팩과 롤탑 백팩, 토트백 및 슬링백으로 출시된다. 백팩은 자전거와 가방 모두에 붙였다 뗐다할 수 있는 텀블러 파우치를 제공한다.

하단 버클에 옷이나 우산 등을 매달 수 있어 편리하다. 와이드 오프닝이 가능하고 내부 X자 홀더가 있어 캐리어처럼 쓸 수 있다. 이외에 사이드 메쉬 포켓과 케이블 홀, 등판의 히든 포켓 등 수납공간이 많아 편리하다. 겉감과 안감이 일체화된 새로운 원단으로 무게는 줄이고 내구성은 업그레이드했다.

또 다른 라인업은 ‘베닝턴(BENINGTON)’과 ‘풀턴(FULTUN)’이다. 베닝턴은 뉴욕 빌딩을 형상화한 디자인 제품이다. 도시인들을 위한 세련된 비즈니스 캐주얼 라인업으로 백팩, 브리프케이스, 토트백으로 출시된다.

풀턴은 농구를 즐기는 뉴요커들의 활동적인 느낌을 모티브로 만들었다. 스포티하게 즐길 수 있는 경량 패커블 라인으로 백팩, 토트백, 보스턴백으로 선보인다. 각 제품에는 붙였다 뗐다할 수 있는 크로스백 겸 파우치가 함께 제공된다. 파우치는 수납을 돕는 오거나이저와 크로스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쌤소나이트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팀 최지원 팀장은 “이번 시즌에는 꿈을 향한 열정과 도전이 공존하는 뉴욕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에 밀레니얼 세대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디테일을 더해 제품 완성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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