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앤홈, 기술신용평가 T-3 최우수 등급 획득
구스앤홈, 기술신용평가 T-3 최우수 등급 획득
  • 김임순 기자 / sk@ktnews.com
  • 승인 2019.09.0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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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앤홈(대표 이재일, 서혜정)의 럭셔리 구스다운 브랜드 구스앤홈이 최근 한국 신용정보 NICE의 기술신용평가에서 기술 및 기술의 신용등급을 측정한 결과, 작년 획득했던 기술 우수기업 인증 T-4 등급보다 한 등급 앞선 T-3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NICE에서 이루어지는 기술역량인증은 평가 대상 기업이 보유한 기술의 가치를 다각도로 평가하고 해당 기술의 기술력, 시장성, 사업성, 경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해 등급을 정한다. 

총 10등급에서 상위 3단계에 해당하는 등급인 기술등급 T3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조건에 해당할 만큼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에 부여되는 등급이다.

구스앤홈 이재일 대표는 "리빙에 불어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 물결에 발맞추어, 구스 다운 침구류 업계에서도 연구 개발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면서 "공신력 있는 평가기관에서 T-3등급으로 인정받은 만큼 업계의 혁신을 이끌어나가는 상장 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구스앤홈은 코넥스 상장 기업으로, 청담동 명품거리의 Goose&Home Lab 매장, 현대백화점 압구정 매장을 포함한 25개의 Goose&Home 브랜드 직영 매장을 운영 중이다. 완제품과 더불어, 즉석 맞춤 제작 서비스와 고객 밀착형 이불 관리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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