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에어 최대치 ‘르브론 17’
나이키, 에어 최대치 ‘르브론 17’
  • 최정윤 기자 / jychoi12@ktnews.com
  • 승인 2019.09.2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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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는 맥스 에어를 최대치로 넣어 농구 능력을 올리는 농구화 ‘르브론 17’을 공개한다. 르브론 시리즈를 신는 미국 NBA LA레이커스 소속 농구선수 ‘르브론 제임스’는 이번 르브론 17에서 “점프를 돕는 기능은 원하지 않는다.

탄탄한 기초를 원한다”고 했다. 르브론 17 디자이너 제이슨 페트리는 “르브론 17을 보면 르브론 제임스가 르브론 17을 좋아하는 이유를 알게될 것”이라며 “(폭발적인 플레이를 하는 르브론 제임스를 안정적으로 지원할) 르브론 17은 그가 필요로 하는 기능들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르브론 17은 16에서 발꿈치에서 신발코 부분으로 위치를 당겨 르브론 덩크슛 실루엣을 넣었다. 그 외에 “I’m King,” “LJ”와 “23” 같은 상징도 삽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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