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계열 아누리, 영유아 그림책 정기구독 ‘스토리박스’ 런칭
LF 계열 아누리, 영유아 그림책 정기구독 ‘스토리박스’ 런칭
  • 정정숙 기자 / jjs@ktnews.com
  • 승인 2019.10.10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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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계열 영유아 보육 전문 기업 아누리(대표 한성렬)의 키즈 북카페 ‘부키부키(BookiBooki)’는 그림책 큐레이션 정기 구독 서비스 ‘스토리박스(STORYBOX)’를 런칭한다.

부키부키측은 “최근 영유아의 월령별 발달 단계와 전문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따른 책 선택과 교육 방법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부모들을 위해 스토리박스 런칭했다”고 밝혔다.

스토리박스는 온라인 환경에 익숙하고 지속적인 체험에 가치를 두는 밀레니얼 세대 부모의 특성을 반영해 온라인 기반 정기 구독 서비스의 형태로 선보인다. 영유아 교육전문가 및 그림책 전문가가 선정한 국내외 유명 그림책 단행본을 매월 집으로 배송해준다.

월 3만3800원에 월령별 발달 단계에 최적화된 지능발달 그림책 1종, 감성발달 그림책 1종, 영어 그림책 1종, 부모 가이드북 2종, 워크북(활동책) 1종, 영어 그림책 음원을 한 번에 제공한다. 스토리박스 서비스는 부키부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부키부키 관계자는 “부키부키는 아이의 행복을 먼저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그림책과 함께하는 시간과 공간, 컨텐츠를 제공해 즐길 수 있는 그림책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부키부키 홈페이지에서는 스토리박스 런칭을 기념해 최대 1만8천원의 혜택이 제공되는 ‘부키맘, 0원하라!’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아누리는 2013년 설립된 영유아 교육 서비스 전문 소셜벤처 기업이다.

아누리가 운영하는 부키부키는 키즈 북카페이자 놀이문화공간으로 2018년 11월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라움이스트 1층에 오픈하고 올해 3월 압구정점으로 확장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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