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칸토, 올 겨울 삭스 앵클부츠로 소비자 겨냥
엘칸토, 올 겨울 삭스 앵클부츠로 소비자 겨냥
  • 정정숙 기자 / jjs@ktnews.com
  • 승인 2019.11.1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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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칸토는 올 겨울 따뜻한 스웨이드 소재의 앵클부츠와 스트레치 삭스 앵클부츠로 소비자를 겨냥한다. 19FW시즌은  미니멀한 베이직 라인과 쉬크한 스타일이 믹스매치된 트렌드 라인으로 전개한다.

베이직한 펌프스 라인은 트렌드가 반영된 체크나 따뜻한 느낌의 스웨이드 소재를 썼다. 미니멀한 원포인트 장식 디테일이 사용된다. 스니커즈 라인은 최근 트렌드가 더해졌다.

엘칸토가 올 겨울 주력 아이템으로 출시한 니트 삭스와 로퍼가 결합된 엘로사 앵클부츠.
엘칸토가 올 겨울 주력 아이템으로 출시한 니트 삭스와 로퍼가 결합된 엘로사 앵클부츠.

삭스앵클과 어글리 스니커즈가 믹스된 제품과 아웃솔에 컬러 포인트를 준 스니커즈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앵클부츠는 작년에 이어 타이트한 스트레치 삭스 앵클라인이 트렌드 라인으로 선보인다. 니트삭스, 스판덱스삭스, 골지소재삭스 등 소재에 차별화를 뒀다. 전년대비 두 배 스타일이 추가됐다.

이번 컬렉션은 소가죽을 썼고 따뜻한 스웨이드와 누벅 소개가 작년에 비해 많이 사용됐다. 신축성있는 스트레치와 니트삭스 소재는 트렌드 제품에 썼다.

앵클부츠는 전년대비 물량을 10% 늘려 고객 니즈를 반영했다. 신규 스타일 상품 추가와 트렌드를 반영한 베스트 상품 물량 확대로 생산 물량이 늘었다.

특히 니트삭스와 로퍼를 결합한 엘로사(ELLOSA)는 볼드하고 미니멀한 장식이 돋보인다. 크링클된(구김) 소가죽 페이턴트 소재를 썼다. 빈티지한 쉬폰 원피스와 매치하면 여성스럽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엘칸토 관계자는 “올 겨울 여성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신축성 있고 아름다운 실루엣을 돋보이게 하는 스트레치 소재 앵클부츠가 히트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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