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우주에서 신는 러닝화 개발
아디다스, 우주에서 신는 러닝화 개발
  • 최정윤 기자 / jychoi12@ktnews.com
  • 승인 2019.12.02 16: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제우주정거장 연구소와 파트너십

아디다스는 혁신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쌓는 정책 중 하나로, 국제우주정거장 연구소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함께 제작한 울트라부스트20은 이후 국제우주정거장 미국 연구소와 우주에서 중력과 온도 조건에 상관없이 신을 수 있도록 실험될 예정이다.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20’은 우주복을 만들 때 사용하는 박음질로 신발을 업그레이드했다.

울트라부스트20은 우주복을 만들 때 사용하는 박음질로 신발을 업그레이드했다. 우주복을 만들 때 쓰는 TFP(Tailored Fiber Placement) 공법은 섬유를 덧대 강도를 높인 초미세 박음질 공법으로, 개인 발에 맞게 신발 외피가 발을 감싼다.
아디다스는 후에 우주에서 울트라 부스트를 실험할 계획이다. 울트라부스트20에 쓰인 미드솔은 지면을 밟을 때 생기는 에너지를 추진력으로 바꿔준다. 울트라부스트를 신으면 지면을 강하게 밟을수록 가볍게 뛰어오를 수 있도록 개발했다. 미국 국립연구소 로고 ISS가 새겨진 패치도 부착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156-16 제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26-3600
  • 팩스 : 02-326-36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중
  • 법인명 : (주)한국섬유신문사
  • 제호 : 한국섬유신문 /코리아패션+텍스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3997
  • 등록일 : 2015-11-20
  • 발행일 : 매주 월요일(주간)
  • 발행인 : (주)한국섬유신문 김시중
  • 편집인 : 김시중
  • 한국섬유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한국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tnews@kt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