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PID, 해외바이어 유치로 글로벌展 위상 강화
2020 PID, 해외바이어 유치로 글로벌展 위상 강화
  • 김영곤 기자 / ygkim@ktnews.com
  • 승인 2020.01.16 11: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이토추 첫 참가 확정

올해 3월 4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에서는 전년대비 훨씬 늘어난 해외 거래선과 많은 바이어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PID사무국은 참가업체들 기대치를 적극 반영해 실질적으로 영업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성과 위주 행사로 추진하고 있다.

작년 PID에서 바이어들이 참가업체 부스에서 상담하는 모습.
작년 PID에서 바이어들이 참가업체 부스에서 상담하는 모습.

친환경 섬유소재를 생산하는 렌징(LENZING)을 비롯 올해 처음 참가가 확정된 일본 이토추(ITOCHU) 등의 신규 소재를 확인할 수 있으며 중국, 인도를 중심으로 100여개의 해외 유명 회사들의 참가를 확정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전년보다 많은 바이어를 초청해 참가업체 홍보와 함께 실질적 오더 창출 기회의 장이 되도록 준비 중이다.

PID 사무국 이정우 본부장은 “PID는 올해 19회를 맞아 세계적 규모의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PID는 3월 4일수터 6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된다.

 


  •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234 밀스튜디오빌딩 4층
  • 대표전화 : 02-326-3600
  • 팩스 : 02-326-36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중
  • 법인명 : (주)한국섬유신문사
  • 제호 : 한국섬유신문 /코리아패션+텍스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3997
  • 등록일 : 2015-11-20
  • 발행일 : 매주 월요일(주간)
  • 발행인 : (주)한국섬유신문 김시중
  • 편집인 : 김시중
  • 한국섬유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한국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tnews@kt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