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신문 본사 신당동 이전
한국섬유신문 본사 신당동 이전
  • 한국섬유신문 / ktnews@ktnews.com
  • 승인 2020.01.17 13: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0 경자년 힘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창간 40여년, 신문지령 3170호를 넘어선 섬유패션의류산업 전통 대변지인 한국섬유신문이 1월 23일 본사를 신당동으로 확장·이전합니다.

1981년 섬유패션업계 최초로 창간한 한국섬유신문은 유통과 마케팅의 라이프 패션 현장인 동대문 DDP와 비즈니스 중심 강남을 연계하기 위해 신속한 정보제공의 중간거점인 중구 신당동 시대를 열고자 합니다.

업계 여러분들과 40여년 고락을 같이하며 공존·상생해 온 한국섬유신문에 많은 축하 및 격려와 지도편달을 바라오며 앞으로도 업계의 온·오프 대변지로서 본지 임직원들은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한국섬유신문사 임직원 일동
신주소 : 서울 중구 다산로 234 밀스튜디오빌딩 4층


  •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234 밀스튜디오빌딩 4층
  • 대표전화 : 02-326-3600
  • 팩스 : 02-326-36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중
  • 법인명 : (주)한국섬유신문사
  • 제호 : 한국섬유신문 /코리아패션+텍스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3997
  • 등록일 : 2015-11-20
  • 발행일 : 매주 월요일(주간)
  • 발행인 : (주)한국섬유신문 김시중
  • 편집인 : 김시중
  • 한국섬유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한국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tnews@kt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