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 글로벌 상표권 인수
아이더, 글로벌 상표권 인수
  • 최정윤 기자 / jychoi12@ktnews.com
  • 승인 2020.02.0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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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더는 지난 3일 글로벌 상표권을 인수하는데 성공했다. 2009년 국내 상표권 인수 이후 10년간 차근차근 글로벌 상표권 인수를 준비해 오랜 협의 끝에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아이더는 10년간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보이면서 라푸마그룹의 신뢰를 얻었다.

아이더는 유럽 칼리다그룹 내 라푸마 그룹이 보유했던 글로벌 상표권을 인수해 글로벌을 대표하는 패션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1962년 프랑스에서 시작한 아이더는 2006년 케이투코리아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한국에 진출했다.

2009년 국내 상표권을 인수한 케이투코리아는 이번 글로벌 상표권 인수로 아시아와 미국, 유럽으로 국내 아웃도어를 알릴 예정이다. 이투코리아그룹 본사에서 진행한 인수 협약식에는 케이투코리아그룹 정영훈 대표와 칼리다그룹 CEO 라이너 피슐러(Reiner Pichler), CFO 사샤 거버(Sacha D. Gerber)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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