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키즈프로, 바람막이점퍼 시장 선점…전년비 두 배 물량 확대
플레이키즈프로, 바람막이점퍼 시장 선점…전년비 두 배 물량 확대
  • 정정숙 기자 / jjs@ktnews.com
  • 승인 2020.02.1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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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대표 김지원, 임동환)의 키즈 스포츠 멀티스토어 ‘플레이키즈프로’는 나이키와 조던, 컨버스키즈의 바람막이점퍼(윈드러너)를 전년대비 두 배 이상 물량을 확대하며 시장 선점에 나섰다.

지난 10일 간절기에 입기 좋은 나이키와 조던, 컨버스 키즈의 바람막이점퍼 신제품을 출시했다. 바람막이점퍼는 봄, 가을 시즌 아이들의 야외활동 시 운동복, 일상복으로 두루 활용하기 좋다. 플레이키즈프로는 나이키, 조던, 컨버스 키즈까지 브랜드 별로 신제품 물량을 확대해 선보인다.

키즈 스포츠 멀티스토어 ‘플레이키즈프로’는 나이키와 조던, 컨버스키즈의 바람막이점퍼를 전년대비 두 배 물량으로 확대해 출시했다.

한세드림 플레이키즈프로 오건영 기획MD는 “간절기 시즌 필수 아이템으로 꼽히는 윈드러너의 인기가 매년 높아짐에 따라 물량을 대폭 확대해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나이키 키즈는 바람막이점퍼 카테고리를 4가지 스타일과 6가지 색상으로 다양화했다.

물량 역시 전년대비 200%나 확대하며 봄 시즌 고객들의 발길 사로잡기에 나섰다.  ‘JDI 윈드러너’는 나이키의 ‘저스트 두 잇’ 타이포 패턴 배색을 더했다. 후드와 바디의 등 부분에 매쉬 안감을 써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성인복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패밀리룩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여아용 바람막이도 라인업을 확대했다. ‘메탈릭 윈드러너’는 비비드한 컬러로, ‘마커 윈드러너’, ‘스크리블 윈드러너’는 화려한 프린트가 돋보인다. 조던 키즈 바람막이점퍼도 물량을 전년 동기 대비 110% 늘리고 라인업을 강화했다. 지난해 약 99% 물량을 팔았다.

알록달록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컬러블록 신제품인 ‘점프맨 투컬러 윈드러너’는 레드와 블랙, 블랙과 화이트를 활용해 더욱 힙한 느낌을 살렸다. ‘에어조던 윈드러너’ 제품은 트레이드 마크인 후드의 레터링과 가슴 부근의 점프맨 로고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유니크함을 살렸다.

컨버스 키즈는 가볍고 매끄러운 소재감에 후드가 부착된 ‘보머 자켓’과 가오리 소매로 스타일리시함을 살린 ‘칼라블록 윈드자켓’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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