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로 랄프 로렌 국내 첫 협업, ‘무신사 에디션 볼캡’ 화제 
폴로 랄프 로렌 국내 첫 협업, ‘무신사 에디션 볼캡’ 화제 
  • 정정숙 기자 / jjs@ktnews.com
  • 승인 2020.03.0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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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는 국내 브랜드 처음으로 폴로 랄프 로렌과 협업해 ‘코튼 치노 베이스볼 캡 무신사 에디션’을 한정 판매했다. 이번 협업은 무신사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성사됐다. 온라인 커뮤니트로 시작해 국내 대표 온라인 패션 플랫폼으로 자리잡은 무신사와 작은 넥타이 가게에서 시작해 전세계 대표 브랜드로 성장한 폴로 랄프 로렌 아이덴티티를 동시에 담았다. 

무신사는 국내 브랜드 중 처음으로 폴로 랄프 로렌과 협업해 코튼 치노 베이스볼 모자를 선보인다. 
무신사는 국내 브랜드 중 처음으로 폴로 랄프 로렌과 협업해 코튼 치노 베이스볼 모자를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은 폴로 랄프 로렌 스테디셀러 ‘코튼 치노 베이스볼 캡’ 디자인에 특별한 자수를 넣었다. 앞면은 폴로 랄프 로렌 헤리티지 로고를, 뒷면은 태극 문양과 무신사 로고 자수를 더하고 사이즈도 조절할 수 있다. 

무신사는 공식 유튜브 채널 ‘무신사TV’를 통해 무신사 에디션 볼캡이 탄생하는 과정을 소리(ASMR)로 담은 ‘무신소리’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폴로 랄프 로렌 공장을 찾아 원단 검수부터 다림질까지 모든 과정을 소리로 담아냈다. 공개 4일 만에 조회수 14만회를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