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업계, 1000원짜리 항균마스크 생산·보급
섬유업계, 1000원짜리 항균마스크 생산·보급
  • 정기창 기자 / kcjung100@ktnews.com
  • 승인 2020.03.1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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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경기섬유산업연합회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는 경기섬유산업연합회 및 경기북부 섬유업계와 손잡고 시중가보다 훨씬 저렴한 1000짜리 항균 마스크 보급에 나선다. 항균마스크는 16일부터 본격 생산에 들어가 기업 및 공공기관에 우선 납품된다.

경기도 섬유업계의 항균마스크 생산량은 현재 하루 8만 2000장이다. 수요가 늘어날 경우에는 3월 20일부터 하루 36만장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양 연합회는 온라인으로 주문을 받으면 경기도 섬유업계에 생산 및 오더를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산업부는 보건용 마스크가 충분히 공급될 수 있기 전에는 항균마스크를 우선 공급할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항균 마스크는 미생물 성장을 억제하는 원사로 제작된 기능성 마스크다. 일반 면 마스크보다 건조 속도가 빠르고 착용감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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