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드림, 유아동복 업계 최초 당일배송 시대 연다
한세드림, 유아동복 업계 최초 당일배송 시대 연다
  • 정정숙 기자 / jjs@ktnews.com
  • 승인 2020.03.2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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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아동 패션기업 한세드림(대표 김지원, 임동환)은 아침에 주문하면 당일 도착하는 ‘총알배송’ 서비스를 유아동복 업계 최초로 도입한다. 한세드림 총알배송은 자사 계열 패션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에서 새벽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주문하는 건에 대해 당일 배송하는 서비스다. 의류 배송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주목을 끈다.

총알배송은 모이몰른을 비롯한 컬리수, 플레이키즈프로, 컨버스키즈, 리바이스키즈 등 한세드림이 전개하는 전 브랜드에 걸쳐 진행된다. 고객은 결제 페이지에서 총알배송을 취사 선택할 수 있다. 당일 배송을 원치 않을 경우 일반 배송으로도 받을 수 있다. 배송 지역은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을 시작으로 점차 전국권으로 넓혀 나갈 예정이다. 4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무료배송으로 고객  혜택을 넓힌다.

한세드림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외출이 힘든 상황이 이어짐에 따라 아이를 키우는 고객분들의 의류 구입 편의를 돕고자 총알배송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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