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ㆍ남영비비안, 유튜브 ‘란제리 클라쓰’ 오픈
쌍방울ㆍ남영비비안, 유튜브 ‘란제리 클라쓰’ 오픈
  • 정정숙 기자 / jjs@ktnews.com
  • 승인 2020.04.1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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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속옷 기업 쌍방울(대표 김세호)과 남영비비안(대표 이규화)은  오늘(13일) 소비자에게 정확한 속옷 정보를 전달하고 소통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 ‘란제리 클라쓰’를 오픈했다.

이날 1화 ‘역사 속 은밀한 속옷이야기 코르셋’을 시작으로 속옷에 대한 역사, 문화뿐 아니라 실생활 정보까지 속옷 전반에 걸친 내용을 다룬다.

쌍방울과 남영비비안은 소비자와 소통을 강화하고 속옷 전통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한다. 양 사 각 전문가들이 참여해 매주 2편씩 영상이 지속 게재돼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 

쌍방울 관계자는 “유튜브 채널에서 속옷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고 있지만, 간혹 잘못된 정보가 포함돼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에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속옷 정보를 제공하고, 이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쌍방울과 남영비비안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다.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란제리 클라쓰’ 채널을 구독하고, 좋아요 버튼을 누려면 간단하게 구독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가운데 50명에게는 1만원권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특히 MBC 기자이자 경제 채널 앵커로 활동한 바 있는 박새암 전 앵커가 출연해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