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관리부문장에 이훈규 부사장 영입
세정, 관리부문장에 이훈규 부사장 영입
  • 나지현 기자 / jeny@ktnews.com
  • 승인 2020.06.15 13: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정(대표 박순호)이 관리부문장에 이훈규 부사장을 영입했다. 지난 6월8일부터 정식 출근한 이훈규 부사장은 2006년부터 보령제약그룹에서 전략기획실장으로 근무했다.

이어 정보통신기술 계열사인 BR네트콤 대표, 보령메디앙스 대표를 역임했다. 특히 경영전략 및 기획업무, 재무, 인사 조직 운영 역량을 갖춘 인물이다. 

세정은 이훈규 부사장 영입을 통해 급변하는 시장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사업 체질개선과 조직 문화 혁신에 힘쓸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불확실한 시대 속 위기 극복과 미래 도약을 위한 토대 구축을 도모하고자 한다. 


  • 법인명 : (주)한국섬유신문
  • 창간 : 1981-7-22 (주간)
  • 제호 : 한국섬유신문 /코리아패션+텍스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3997
  • 등록일 : 2015-11-20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234 밀스튜디오빌딩 4층
  • 대표전화 : 02-326-3600
  • 팩스 : 02-326-2270
  • 영남본부
  • 전화 : 070-4271-6914
  • 팩스 : 070-7543-4914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석
  • 한국섬유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한국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tnews@kt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