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진흥원 마포 본사, 코로나 의심자 나와 600여명 재택근무
서울산업진흥원 마포 본사, 코로나 의심자 나와 600여명 재택근무
  • 정정숙 기자 / jjs@ktnews.com
  • 승인 2020.06.2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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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진흥원(SBA)은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코로나19 의심자가 나와 오늘(26일) 정오 12시쯤 입주 회사에 재택근무를 권고했다. 대부분 입주 업체들은 점심시간 이후 재택근무에 들어갔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SBA빌딩 14층에 근무하는 직원 A씨는 25일 휴가 중에 오환이 나서 코로나 19 검사를 받았다. 내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SBA건물에는 13개 기업 총 6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내일 건물에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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