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 융복합 기치로 10월29일 개막
‘2020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 융복합 기치로 10월29일 개막
  • 김영곤 기자 / ygkim@ktnews.com
  • 승인 2020.08.0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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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사, 720개 부스 규모

2020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이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다. 신발, 산업용 섬유, 패션 의류의 최신 제품과 기술 및 디자인이 한자리에 선 보이는 국내 유일의 패션 복합 전문 전시회다.

섬유패션 산업의 소재, 제품, 디자인 융복합을 통한 고부가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기술 제품 개발을 통해 지역 브랜드의 세계화를 추진하고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 아울러 부산패션문화를 형성하고 증대시키는데 중점을 둔다.

1993년 부산국제신발피혁전을 시작으로 27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한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은 최근 기능성 소재와 친환경 테마를 중심으로 원부자재 및 액세서리 기계류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전시 상담 진행한다.

참가기업들에게 국내외 유력바이어와 맞춤형 상담회를 열어 마케팅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는 300사, 720개 부스가 운영되며,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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