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녹스, 홀 세일 진출 유통 다각화
빅토리녹스, 홀 세일 진출 유통 다각화
  • 나지현 기자 / jeny@ktnews.com
  • 승인 2020.08.1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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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케이아이(대표 신현방)가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시장 확장을 도모한다. 대표 브랜드 빅토리녹스 오프라인 및 온라인과 더불어 브랜드 가치관과 부합하는 홀 세일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 비즈니스 확장 및 유통 다각화를 시도한다. 

빅토리녹스는 136년 헤리티지를 갖고 있는 스위스 대표 프리미엄 멀티 카테고리 브랜드다. 국내엔 맥가이버칼로 알려진 스위스 아미 나이프를 비롯해 백팩, 캐리어, 시계, 키친 나이프, 향수 등을 진행하고 있다.

모든 빅토리녹스 제품은 ‘결코 타협하지 않는 최고의 품질을 고집한다’를 모토로 신뢰와 품질을 내세운다. 전 세계 120여 개국에 진출해 사랑받는 글로벌 브랜드로 현재 백화점, 대형 쇼핑몰과 온라인몰 등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빅토리녹스는 136년의 전통성을 갖고 있는 만큼 품질에 대한 신뢰성과 혁신적 디자인은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스위스 아미 나이프로부터 시작해 백팩과 캐리어, 시계, 키친 나이프 등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으로 확장되었다. 혁신, 기능성, 품질과 아이코닉한 디지인 이라는 브랜드 가치관을 기반으로 확실한 상품성을 내세운다.

스위스 브랜드의 자부심을 바탕으로 사용할수록 브랜드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제품 품질과 차별화된 디자인이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타 브랜드에서 느낄 수 없는 제품 가치가 모든 카테고리에서 느낄 수 있는 제품의 기능성, 견고함과 내구성 덕분에 입소문이 나기 시작, 확실한 존재감을 구축하고 있다.

빅토리녹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유통 패러다임이 개편되는 시점을 맞아 전략적인 빅토리녹스 비즈니스 전개로 브랜드 확장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빅토리녹스의 각 카테고리별 상품마다 경쟁력이 있는 만큼 대중과 기업 모두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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