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푸, 직영·온라인몰로 사업 재편
클푸, 직영·온라인몰로 사업 재편
  • 김임순 기자 / sk@ktnews.com
  • 승인 2020.08.1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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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중랑1호점 오픈

알러지케어 기능성 침구 브랜드 클푸(대표 이태식)가 직영점을 확장이전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 12일 오픈한 중랑점은 소프트한 디자인의 고품질 기능성 알러지케어 상품들로 구성하며 쾌적한 숙면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전국 주요 백화점을 비롯해 대리점 취급점 형태의 오프라인 매장 80여 곳을 운영해온 클푸는 최근 크로나19 여파에 대응한 새로운 전략을 마련하고 나섰다.

이에따라 비효율 매장은 단계적으로 정리하는 한편 전국 프리미엄 형태의 직영점과 온라인 몰 사업에 역점을 둔다. 특히 온라인과 전통적인 오프라인 영업을 접목시킨 융합 마케팅 전략을 펼쳐 제2의 도약을 추진한다. 

클푸는 항알레르겐 기술인증으로 오는 2022년까지 2년에 걸친 13개씩 26개 프리미엄 매장을 엄선 확대 오픈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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