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수재민위해 1만8000벌 기부
신원, 수재민위해 1만8000벌 기부
  • 이영희 기자 / yhlee@ktnews.com
  • 승인 2020.08.2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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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대표 박정주)이 한국교회봉사단을 통해 수재민을 위한 5억원 상당의 의류 1만8000벌을 전달했다.

신원은 한국교회봉사단을 통해 특별 재난지역인 천안, 철원, 남원, 구례, 고성 등에 보내질 의류를 전달했다. 이 옷들은 주택 침수로 옷가지 마련 및 세탁이 어려운 수재민들에게는 긴급 구호 물품으로, 자원봉사자들에게는 복구 활동 보조용으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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