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만명 팬덤 거느린 ‘깡’, 에드리엘로스 출격
53만명 팬덤 거느린 ‘깡’, 에드리엘로스 출격
  • 나지현 기자 / jeny@ktnews.com
  • 승인 2020.08.2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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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센틱브랜즈코리아(대표 박부택)가 신규 하이컨템포러리 브랜드 ‘에드리엘로스(ADLIELOS)’를 출격한다. 구독자 53만 명을 거느린 패션 유투버이자 스타일리스트 ‘깡’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대헌 대표만의 스타일링 고수 비법을 극대화한 브랜드다.

20세 중반~30세 중반을 핵심 타겟으로 ‘클래식·시크·컨템포러리’를 키워드로 한다. 클래식한 디테일과 시대적인 배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실루엣의 묘미를 더한  완성도 높은 하이엔드 시티웨어를 표방한다.

고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스타일리스트이자 유투버가 만든 브랜드로 입었을 때 체형을 보완할 수 있고 다양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유연한 옷들을 만든다는 것이 모토다. 시즌마다 시대적인 모티브와 트렌드를 민첩하게 담아 현 컨템포러리 브랜드와 차별화를 내세웠다. 

올 하반기 키 아이템은 아우터인 숏트러커, 숏블루종, 숏코트, 블레이져 외 오버핏 니트, 그래픽 티셔츠, 와이드·테이퍼드 실루엣의 슬랙스, 데님 등이다. 블랙 캡슐 컬렉션을 통해 희소 가치 높은 아이템과 솔드 아웃 전략으로 브랜딩과 고급화 전략에 포커싱했다.

현재 채널과 공급이 과부화한 시장에서 무리한 가격 인하정책을 철저히 지양한다. 상품은 브랜드 홍보를 위한 그래픽 티셔츠를 중심으로 한 뉴베이직/FIT 상품군 50%, 강대헌 스타일 라인이자 브랜드의 컨셉을 보여주는 트렌드/ 디테일 상품군 40%, 브랜드의 하이 시그니처를 보여주는 블랙라벨 오트쿠튀르 라인 10%로 구성했다. 블랙라벨은 추후 해외 홀세일에도 도전하는 상품군이다. 

유통은 자사몰과 편집샵 입점을 시작으로 추후 무신사, 분더샵 등 하이엔드 편집샵, 해외 온라인플랫폼, 면세점까지 확대한다. 2025년까지 150억 원의 매출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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