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룩, 벨기에 컨템포러리 ‘에센셜’ 새 주인으로
아이디룩, 벨기에 컨템포러리 ‘에센셜’ 새 주인으로
  • 나지현 기자 / jeny@ktnews.com
  • 승인 2020.09.0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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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신세계 강남점 오픈 필두 유통망 확대 예정

아이디룩(대표 김재풍)이 오는 F/W부터 벨기에 수입 컨템포러리 브랜드 ‘에센셜(ESSENTIEL)’을 전개한다. 아이디룩은 2004년부터 프랑스 컨템포러리 브랜드 마쥬, 산드로, A.P.C. 등 수입 컨템포러리 브랜드를 국내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바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침체된 시장 속에서도 에센셜을 수입 컨템포러리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육성시킨다는 의지다.

9월4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필두로 유통망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백화점 수입 컨템포러리조닝 뿐만 아니라 고객풀을 확보하고 있는 자사몰을 비롯 이커머스 시장 판로개척에 나선다. 아이디룩에서 전개 중인 인지도 높은 ‘마쥬’, ‘산드로’와 함께 각각의 강점을 살려 시너지를 도모할 전략이다. 

국내외 셀럽들을 통해 알려진 에센셜은 1999년 벨기에 앤트워프 태생의 부부 에스판(Esfan)과 인게(Inge)가 런칭했다. 벨기에만의 유니크한 컬러와 프린트를 사용한 새로운 무드를 제시하고 트렌디한 하이퀄리티 패션을 선보인다. 에센셜은 바바패션이 2014년 도입해 지난해 상반기까지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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