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브랜드 2020 광고 촬영 스토리 (28)] 당신의 가을 옷장을 채울 옷은?
[주요 브랜드 2020 광고 촬영 스토리 (28)] 당신의 가을 옷장을 채울 옷은?
  • 패션부 / ktnews@ktnews.com
  • 승인 2020.09.1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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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마마무 화사 티셔츠가 2일 당일 완판한데 이어 마마무 레깅스도 출시 일주일만에 초도물량 완판을 기록했다. 색상 별 원단 차이에 따른 패턴 개선과 완벽한 체형분석을 통한 핏 업그레이드, 가을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톤 다운된 컬러의 제품을 선보였다.

코닥
코닥어패럴이 배우 정해인을 첫 광고모델로 발탁했다. 최근 주목 받는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한 패션) 스타일과 언제나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브랜드 가치와 잘 맞아 기용했다. 정해인이 보여준 감성연기가 레트로 감성과 맞아떨어져 경쾌한 화보를 완성했다.

슈스파
데일리&라이프 스타일, 스트릿 무드, 업싸이클링을 메인 키워드로 2030세대 트렌드를 반영했다. 화보의 전반적인 컬러톤은 웜톤 베이스며, 미니멀 무드로 연출해 컨템포러리 감성을 드러냈다. 블랙&화이트룩으로 화보 속 슈스파 특성을 드러냈다.

젝시믹스
평균 500족의 판매량을 자랑하며 출시 20일만에 1만족 판매를 달성한 X시리즈는 X-1과 X-2로 구성된다. X-1은 3가지 색깔의 신발끈을 제공하고, 심플한 바디 디자인에 블랙, 화이트로 색상을 나눴다. 애슬레저 패션에 맞는 운동화를 찾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디자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