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아이바, ‘CJ오벤터스 3기’ 스타트업에 선정
에이아이바, ‘CJ오벤터스 3기’ 스타트업에 선정
  • 정정숙 기자 / jjs@ktnews.com
  • 승인 2020.09.1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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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바(대표 김보민)는 패션 테크 기술을 인정받아 CJ오벤터스 3기에 선정됐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CJ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CJ오벤터스’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등을 발굴해 CJ계열사 등과 공동기술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에이아이바는 패션 테그 기술을 인정받아 CJ오벤터스 3기에 선정됐다. 지난 8월 실사형 VR패션쇼(사진)를 열었다.
에이아이바는 패션 테그 기술을 인정받아 CJ오벤터스 3기에 선정됐다. 지난 8월 실사형 VR패션쇼(사진)를 열었다.

올해 3기 CJ오벤터스는 총 7개 스타트업을 뽑았다. 패션업체 중에서 에이아이바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지난 16일 2020오벤터스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에이아이바는 AI(인공지능) 기반의 사이즈 서비스를 비롯한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등 패션 테크 역량을 인정받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부문에 선정됐다. 앞으로 CJ 계열사가 원하고 접목해서 테스트 할 수 있는 기술을 에이아이바가 개발할 예정이다.

김보민 에이아이바 대표는 “앞으로 AI기반의 사이즈 추천서비스 마이핏(MY FIIT)과 실사형 VR 런웨이쇼 플랫폼 구축 및 AR에 기반한 의류 피팅 솔루션 구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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