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포동 섬유패션위크 ‘랜선쇼룸 수주전’ 19일부터
양포동 섬유패션위크 ‘랜선쇼룸 수주전’ 19일부터
  • 이영희 기자 / yhlee@ktnews.com
  • 승인 2020.10.1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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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간 국내외 바이어와 섬유기업 ‘화상 상담’

10월 19일부터 한 달간 2020양포동 섬유패션위크 랜선쇼룸 섬유 프리미엄 수주전시회가 화상상담회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5층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니트, 친환경, 기능성, 지속가능 소재 등 완제품으로 수출이 가능한 경기도 소재 섬유기업 31개사가 참여한다.

코트라(KOTRA)북부지원단을 통해 각 무역관에서 발굴한 해외바이어,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에서 발굴한 국내 바이어가 한달간 소재기업과 화상 상담을 하게된다.

해외는 몽골, 에콰도르, 중국, 카타르 등이며 국내는 삼성물산 패션부문, LF, 코오롱인더스트리, 신성통상, 신원, ABK,모던웍스, 안다르, 젝시믹스 등 경기북부 섬유기업들이 희망하는 스포츠, 캐주얼, 스트리트, 애슬레저, 디자이너 브랜드 중심으로 바이어를 유치하는 중이다.

양주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 디지털 비대면 방식을 적극 활용, 섬유기업이 국내외 판로 개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방침을 설명했다.

\한편, 양포동 섬유패션위크는 지난 9월16일부터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협업을 통해 섬유기업의 원단에 대한 특징을 잘 보여 줄 수 있도록 홈쇼핑 형태의 영상을 촬영,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제시해 관심몰이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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