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 첫 추위 ‘한파 힐링 대전’으로 맞선다
패션그룹형지, 첫 추위 ‘한파 힐링 대전’으로 맞선다
  • 이영희 기자 / yhlee@ktnews.com
  • 승인 2020.10.2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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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000개 매장에서 아우터류 특별 할인 판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강추위 걱정 없이 따뜻하게!”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올 가을 첫 한파주의보에 맞서 23일부터 3일간 전국 1000개 매장에서 ‘한파 힐링 대전’을 진행한다.

패션그룹형지는 23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떨어지고 일부 산간 지역은 영하권 추위가 예상된다는 일기예보에 따라 아우터류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판단해 스페셜 할인 ‘한파 힐링 대전’을 펼치기로 했다.

사 여성복인 크로커다일레이디,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의 전국 1000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겨울 아우터류를 특별 할인 판매한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보온성이 좋고 가로 퀼팅선과 후드 안쪽 체크 배색을 갖춘 다운을 9만9000원에, 체크 패턴과 루즈핏 코트는 15만9000원에 할인 판매한다.

또 발열 기능성 티셔츠는 2만4900원, 오리털 경량 조끼는 3만9900원에 선보인다. 샤트렌은 고급 가죽 롱자켓을 할인해 59만9000원에, 올리비아하슬러는 덕다운 충전재 ‘지민 다운’을 23만9000원, 폭스퍼 포인트의 구스 다운을 15만9000원에 판매한다.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은 “올해 첫 강추위가 시작된 만큼 주부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등 온 국민 모두가 부담 없이 쇼핑 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회를 마련했다” 면서 “패션그룹형지는 패션으로 희망과 위로를 전하고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는데 마케팅 초점을 둘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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