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브랜드 2020 광고 촬영 스토리 (41)] 당신의 겨울 옷장을 채울 옷은?
[주요 브랜드 2020 광고 촬영 스토리 (41)] 당신의 겨울 옷장을 채울 옷은?
  • 패션부 / ktnews@ktnews.com
  • 승인 2020.12.1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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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노
메종 발렌티노는 브랜드를 새로 대표할 얼굴로 젠다이아(ZENDAYA)를 발탁했다. 총감독 피엘파올로 피촐리는 브랜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역할을 할 새 모델을 원했고, 젠다이아와 손잡기로 했다.

뮬라웨어
배우 이하늬는 애슬레저 브랜드 뮬라웨어 감성을 여유로운 분위기로 표현했다. 플리스 자켓에 트레이닝 팬츠와 바이커 쇼츠를 매치하거나 크루넥 티셔츠와 레깅스, 플레어팬츠로 원마일웨어를 보였다.

휠라
휠라는 패션매거진 더퍼펙트매거진과 패션편집숍 도버스트리트마켓과 손잡고 ‘휠라 X 더 퍼펙트 캡슐 컬렉션’을 완성했다. 도버스트리트마켓이 제안한 테마 아래 각 디자이너와 브랜드가 재해석한 이색 컬렉션을 만들어나간다.

구찌 우먼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오픈한 구찌 우먼스 스토어에 아이유가 방문했다. 구찌 에필로그 컬렉션인 오렌지-실버 멀티컬러 트위드 GG코트와 아쿠아 실크 드레스를 입고 매장을 생동감있게 소개했다.

돌체앤가바나
돌체앤가바나는 본사 건물을 배경으로 스탑모션 영상을 찍었다. 영상 내용은 도메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가 적당한 연말 선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이다. 미니어처는 모델링과 3D프린터로, 의상은 테일러숍에서 맞춤 제작했다.

보그너
여유로운 우아함을 보여주기 위해 포르투갈 남부 알가르브(Algarve) 지방으로 여행을 떠나 화보를 촬영했다. 입기 쉬운 블레이저 자켓과 페미닌 드레스, 서늘한 저녁시간에 입을 가벼운 자켓과 트라우저로 컬렉션을 채웠다.

알렉산더 맥퀸
총감독 사라버튼은 갇혀지내는 시간동안 옷을 낭비하지 않고 패션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다. 직물 재고를 덧 날염과 덧 염색 기술을 써 컬렉션으로 만들어냈다. 테일러드수트와 해체적 드레스로 맥퀸 감성을 드러냈다.

몽클레르
브랜드 앰배서더 황민현과 문명특급 MC재재가 호스트를 맡아 몽클레르 컬렉션과 영국화가 로즈와일리 작품을 라이브로 소개한다. 예술과 대중문화의 경계를 뛰어넘는 모습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