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버티컬 플랫폼 ‘트렌비’, 초고속 성장
명품 버티컬 플랫폼 ‘트렌비’, 초고속 성장
  • 나지현 기자 / jeny@ktnews.com
  • 승인 2020.12.1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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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최저가·정보 실시간 업데이트

명품 검색 플랫폼 트렌비(대표 박경훈)가 11월 기준 월간 활성 사용자 수가 450만 명을 돌파하는 등 빠른 성장세로 주목받고 있다.

트렌비는 해외지사 운영과 글로벌 물류 인프라를 통해 전 세계 브랜드의 공식 홈페이지 또는 브랜드 오프라인 매장에서 상품을 소싱한다. 국내외 유명 부티크의 상품까지 연결해 명품 검색부터 구매, 배송까지 인하우스로 이뤄지는 국내 유일 명품 버티컬 플랫폼을 내세운다.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솔루션 ‘트렌봇’ 서비스를 기반으로 전 세계 각국의 명품 최저가 비교, 최다 상품 보유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갖춰 지속적인 성장을 거두고 있다.

세일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로보픽’, 할인율과 최저가를 기준으로 인기 상품 및 브랜드 순위를 알려주는 ‘세일스캐너’, 최저를 비교해주는 가능한 ‘최저가스캐너’ 등 세계 각지 명품 세일 정보를 발 빠르게 제공한다.

또한 전문 검수팀을 통한 철저한 정품 인증 및 보상 정책, 글로벌 물류 인프라를 활용한 편리한 배송까지 차별화된 원스톱(One-stop)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지난 10월에는 월간 사용자 수가 약 371만 명으로 10배 이상 급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