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Brand] ■ 마스터바니에디션 - 2030 영골퍼 겨냥하고 자사몰 강화
[Hot Brand] ■ 마스터바니에디션 - 2030 영골퍼 겨냥하고 자사몰 강화
  • 정정숙 기자 / jjs@ktnews.com
  • 승인 2020.12.3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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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F&C(대표 우진석)의 퍼포먼스 골프웨어 ‘마스터바니에디션’은 지난해 코로나 확산에 따라 야외 레포츠 인구 증가와 보상적 소비 심리 효과로 프리미엄 브랜드 선호도가 두드러졌다. 2030 영 골퍼가 늘어나면서 스타일리하고 퍼포먼스 컨셉의 마스터바니에디션이 큰 주목을 받아 급성장했다.

올해는 2030 젊은 골퍼 니즈에 맞는 아이템과 비대면 시장을 강화하며 성장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S/S시즌은 전년대비 108% 늘린 물량으로 시장 선점에 나선다. 백화점과 광역상권 핵심 지역의 가두점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사몰 활성화 등 온라인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스폰서십을 강화한다. 기존의 김민선, 강지선 프로 외에 2022 KLPGA 루키 정지유 프로와 KPGA 이정환, 서요섭, 문도엽 남자 프로를 대거 영입할 예정이다.

마스터바니에디션은 고기능성의 퍼포먼스에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더해져 소비자가 많이 찾는 브랜드로 떠올랐다. 스타일 아이콘 유현주 프로의 밝고 건강한 섹시미를 살린 CF 효과도 있었다. 유현주 프로는 지난해 정규 투어 복귀 후 1라운드 공동 선수에 오르는 등 좋은 성적을 보이며 KLPGA 핫 이슈로 떠오르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