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꼬끄, e스포츠 프로게임팀 농심레드포스와 스폰서십 체결
르꼬끄, e스포츠 프로게임팀 농심레드포스와 스폰서십 체결
  • 정정숙 기자 / jjs@ktnews.com
  • 승인 2021.01.0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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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꼬끄 스포르티브(이하 르꼬끄)는 1월 초 리그오브레전드(LoL) 프로게임팀 '농심 레드포스(Red Force)'와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르꼬끄는 이번 '심 레드포스의 스폰서십 체결로 e스포츠까지 영역까지 확장하게 됐다. 향후 농심 레드포스 선수들은 e스포츠 대회에서 르꼬끄 공식 유니폼과 운동화, 용품을 착용할 예정이다. 

르꼬끄 스포르티브는 1월 초 리그오브 레전드 프로게임팀 ‘농심 레드포스(Red Force)’와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르꼬끄는 이번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디자인 강점과 혁신적인 기능성 스포츠웨어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수들이 플레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농심 레드포스만을 위한 유니폼을 개발할 계획이다. 온·오프라인 공동 마케팅과 양사 간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라인업 제품으로 e스포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농심 e스포츠단이 창단한 농심 레드포스는 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임팀으로 지난 12월17일 고 공식 창단식을 가졌다. 선수단은 ‘리치’ 이재원과 지난해 리그오브레전드 프로리그(LPL)로 옮긴 ‘피넛’ 한왕호를 필두로 ‘덕담’ 서대길, ‘켈린’ 김형규, ‘주한’ 이주한, ‘베이’ 박준병 등 총 6명으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