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전 직원에게 행운의 열쇠 포상
진도, 전 직원에게 행운의 열쇠 포상
  • 나지현 기자 / jeny@ktnews.com
  • 승인 2021.01.1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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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환경에서 고생한 전 직원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

임오그룹(회장 임오식)이 2020년 한 해를 마감하면서 진도, 임오, 임오산업, 임오냉동, 화인센스, 진산 등 6개 계열사에 1년 이상 근무한 전 임직원에게 행운의 열쇠를 증정했다. 임오그룹 임오식 회장은 “코로나19로 정신적, 물리적 고생을 벗어나기를 기원하며 새로 맞이한 한 해 시작의 문을 행운의 열쇠로 열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임오그룹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고생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행운의 열쇠를 포상했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에게 동기 부여의 기회를 계속해서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