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섬유의날 영광의 얼굴들] 산업포장 동광인터내셔날 이재수 대표
[제22회 섬유의날 영광의 얼굴들] 산업포장 동광인터내셔날 이재수 대표
  • 홍영석 / hong@ktnews.com
  • 승인 2008.1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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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정신과 열정으로 패션업계 선도”
4개브랜드·1500억 규모 성장
‘소비자 감동’ 유도 두자리 신장

지난 1998년 8월, IMF체제라는 경제위기 상황에서 ‘위기는 곧 기회’라는 도전정신으로 패션 브랜드 사업을 시작한 동광인터내셔날은 국내 여성 영 캐주얼의 대명사격인 ‘숲(SOUP)’과 2003년과 2005년 각각 런칭한 ‘비지트 인 뉴욕(VISIT IN NEWYORK)’ ‘스위트숲(SWEETSOUP)’ 및 2007년 신규 런칭한 ‘애드 호크(ad hoc)’ 등 9년 만에 4개 브랜드를 보유한 매출 1,500억 원대의 중견 패션기업으로 발돋움했다.
2007년 최악의 경기상황에서 많은 패션기업들이 부도와 마이너스 성장의 어려움을 겪은 가운데도 매출이 전년대비 25.6%(총 매출 1,511억 원) 성장한 것은 매우 주목할 만했다. 성장의 밑바탕에는 다른 무엇보다도 ‘도전정신과 열정’으로 하나가 되어 노력한 이재수 사장 이하 임직원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재수 사장은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확신으로 IMF와 불경기를 극복하고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여 패션업계를 변화시키고 선도한 패션업계의 장인으로 통한다. 기업의 생존은 ‘소비자의 선택에 달려있다’는 경영철학은 4개 브랜드의 운영에 스며들어 있다. 각 브랜드 사업본부 직원들이 고객우선의 정신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세계적인 트렌드에 맞는 상품기획력 강화,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합리적인 가격대, 하나의 컨셉 속에 다양한 아이템의 개발 등 고객 만족뿐만 아니라 고객을 선도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동광인터내셔날은 성공한 해외브랜드의 국내 진출을 통한 기업의 이익극대화를 택하지 않고 철저한 시장분석을 통해 국내 자체 브랜드를 개발해 안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 국내 브랜드도 글로벌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2007년 후반 ‘숲’ 브랜드로 거대한 중국시장 개척을 위하여 글로벌 브랜드로의 토대를 구축했다.
이는 장기적으로 브랜드 사용료 수입을 통한 외화 획득의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함은 물론 국가 경제에 공헌하는 것이다.
동광인터내셔날은 지속적인 사회환원 사업과 패션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천재지변으로 피해를 당한 국내외 피해자들에게 구호물품을 지원하였을 뿐만 아니라 국내 불우한 환경의 어린이과 장애인들을 위해 지속적인 의류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각종 사회복지단체가 주최하는 사랑의 바자회에 꾸준한 물품 및 금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지난 11월6일에는 ‘사랑의 열매’로 잘 알려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필리핀과 타지키스탄 등 해외빈곤지역 주민들을 위해 11억 원 상당의 티셔츠, 바지 등 아동복과 성인복 총 4만7천여 점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2006년 5개 패션업계의 선두주자로 구성된 충주첨단패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개발과 투자는 패션산업의 발전만이 아니라 지역 경제의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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